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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폭로자가 왕따 주도자로 꼽았던 전소민에 대해서는 "16세에 연습생으로 입사해 오랜기간 묵묵히 연습해왔고 에이프릴 데뷔 후 리더로서 맡은 바 역할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특정 멤버를 싫어하고 괴롭힌 것은 사실무근"이라며 "전소민과 김채원은 당사에서 3년여를 함께 했던 연습생으로 이미 돈독한 관계였기에 친해지기 위해 특정인을 음해할 하등의 여유가 없다"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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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매니저와 멤버간의 열애 루머, 이현주 어머니에 대한 인사 관련 등의 사건에 대해서도 낱낱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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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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