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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창가에서 책을 읽다 감명을 받은 소유진은 "-아무리 기묘하고 이상하게 여겨질지라도 이를 '병적' 이라고 불러서는 안된다. 우리들에게는 그렇게 부를 권리가 없기 때문이다 -p345 #신경학자 #올리버색스"라며 책의 구절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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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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