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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요즘 많은 곳에서 찾아주시는데 일단은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이곳을 통해 드린다"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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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물론 하게 된다면 제가 지금 하는 일에도 도움은 될 거다. 하지만 제가 바라는 방향도 아니고 아이에게도 버거울듯하여 지금은 아니라는 결론을 가지고 있다"며 "저도 아이도 시간이 지나 모든 것들이 안정을 찾으면 꼭 지금의 손길을 잡겠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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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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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이곳을 통해 드립니다.
방송 노출의 무게를 아직은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지 못해서입니다.
제가 그 무게가 어마어마한 걸 좀 아는 사람이잖아요~??
물론 하게 된다면 제가 지금 하는 일에도 도움은 되겠지요.
하지만 제가 바라는 방향도 아니고 아이에게도 버거울듯하여
지금은 아니라는 결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도 시간이 지나 모든 것들이 안정을 찾으면
꼭 지금의 손길을 잡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wooliliwoo#우리리우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