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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중심에는 베일의 활약이 있었다. 베일은 경기 시작 68초 만에 골맛을 봤다. 손흥민의 킬패스를 득점으로 연결하며 환호했다. 팀이 3-0으로 앞서던 후반 11분에도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또한, 전반 15분에는 해리 케인의 득점을 도우며 뜨거운 발끝을 자랑했다. 토트넘은 2골-1도움을 기록한 베일의 활약 속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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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베일이 정말 돌아왔다', '베일이 7번 아이언으로 샷을 날릴 때보다 해리 케인을 향한 패스가 더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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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