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공격의 두 핵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이번 2020~2021시즌 EPL 골 기여도에서 각각 1위와 3위를 달렸다.
케인은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함께 최다인 총 25개의 골에 관여했다. 케인은 14골-11도움이다. 케인은 직전 번리전에서 1골을 추가했다. 브루노는 15골-10도움이다.
손흥민은 둘 다음이다. 총 21골에 기여했다. 13골을 넣었고, 8도움을 올렸다. 손흥민은 번리전에서 2도움을 기록했다. 가레스 베일(토트넘)의 2골을 모두 손흥민이 만들어주었다. 토트넘이 번리를 4대0으로 크게 제압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뿐아니라 유로파리그, FA컵, 리그컵 등에서 총 18골-15도움으로 총 33골에 관여했다.
손흥민 다음 4위는 리버풀 스타 살라(20골 기여), 5위는 리즈 공격수 밤포드(18골 기여), 6위는 레스터시티 스타 제이미 바디(17골 기여)다.
살라는 최다 17골을 기록 중이지만 도움이 3개로 적다. 밤포드는 13골-5도움이고, 바디는 12골-5도움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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