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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정진은 때 아닌 고백(?)으로 토크의 포문을 열었다. 최초 공개의 성지 '비디오스타'에서 "2021년, 방송으로 이정진을 최초 공개 하는 것이 비디오스타"라며 아재 입담을 과시했는데. 이어 이정진은 오직 절친 오대환을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지만, 이내 오대환이 부탁할 때만 연락한다는 깜짝 폭로로 오대환을 진땀 흘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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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진은 리얼한 액션 신이 돋보여 충무로의 호평을 받았던 '말죽거리 잔혹사'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다. 리얼한 액션의 정체는 다름 아닌 무술 감독의 주문. 이정진은 "당시 무술 감독님의 요구로 얼굴 부위를 제외한 몸 부분은 실제로 때렸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정진은 싸움 신 촬영 당시 세 번의 기절을 하고서야 오케이를 받은 적도 있었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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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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