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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요한은 근황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은퇴 후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다. 처음에 고민을 많이 했다. 연예계 쪽 소속사에서도 연락이 많이 왔었다. 게임회사 대표님이 나랑 원래 친한 형이고 고민상담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에 하승진이 게임회사에서 뭐를 하냐고 물었고, 김요한은 "게임만 한다. 한을 풀었다. 개발을 하는 거니까 게임을 계속하는 거다. 게임을 하면서 버그나 보완점을 찾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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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얘기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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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혼을 하면 마음을 많이 본다고 하지 않나. 그런데 나는 외모를 많이 봤다. 어릴 때 외모를 많이 보다보니까 결혼이 늦어졌다. 지금은 더 어려운 게 외모뿐만 아니라 외모와 마음을 같이 본다"고 했다. 이를 들은 하승진은 "쓰레기네. 뭐 이런 XX가 다 있냐"고 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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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음도 얼굴도 몸매도 예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연락을 주시길 바란다"고 했고, 이에 하승진은 "꿈 깨"라고 찬물을 끼얹어 웃음을 유발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