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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는 예고를 통해 김태호 PD와의 통화 등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그는 "MBC의 큰 그림이라고 하더라. 김태호 PD나 '놀면 뭐하니'에 접근 못하게끔 두분 PD님이 저를 맡아주셨다는 얘기도 있다. 제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좋냐. 몇 번 러브콜을 보냈는데도 안 찾는다는 것은 포기할 때도 됐다고 생각하지만, 포기는 하지 않는다. 그리고 '라디오스타' 구라형 옆 자리도 탐이 난다. 한 자리 가보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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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밥벌이'라는 소재로 보다 친근하게 다가오며 남의 일터를 엿보는 만큼 겉으로 보이는 모습뿐만 아니라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알기 어려운 깊은 속사정까지 만나보게 될 예정. 은행원을 비롯해 기관사, 기자,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출연해 각자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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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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