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광희는 이날 출연 소감을 밝히며 "저도 사실 눈치 많이 보고 연예계 생활을 했다. 사실 직업만 다르지 저도 똑같다. 눈칫밥 먹으며 일산 MBC 화장실에서 울기도 했다. 그랬던 저의 배경을 담아 이 프로그램에 진심으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Advertisement
특히 전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밥벌이'라는 소재로 보다 친근하게 다가오며 남의 일터를 엿보는 만큼 겉으로 보이는 모습뿐만 아니라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알기 어려운 깊은 속사정까지 만나보게 될 예정. 은행원을 비롯해 기관사, 기자,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출연해 각자의 이야기를 담는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