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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박선영 씨와 자는 '한밤'이라는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박선영 씨의 퇴사 이후 그 프로그램도 없어졌다. 박선영 씨와 저와 함께했을 때 호흡이 워낙 좋았다. '한밤'은 한 시간 내 압축된 정보를 전달해야 해서 호흡이 빠르고 적재적소에 공감하는 능력 등 호흡을 맞춰와서 박선영 씨와는 워낙 잘 맞아서 기대하고 있다. 광희 씨와도 많이 만났다. 얼마 전 히트한 웹예능에서도 혼자 할 수 있는 헤드라이너로서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고, 일각에선 주변의 눈치를 보고 애가 철이 들어서 재미가 없어졌단 얘기가 있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방송에서 노력하고 있고 책도 열심히 봐서, 열정과 열의에 깜짝 놀라고 있고,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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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밥벌이'라는 소재로 보다 친근하게 다가오며 남의 일터를 엿보는 만큼 겉으로 보이는 모습뿐만 아니라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알기 어려운 깊은 속사정까지 만나보게 될 예정. 은행원을 비롯해 기관사, 기자,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출연해 각자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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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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