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진♥' 김빈우, 벌써 다 키웠네…둘째 첫 등원에 "이래서 시집 보내겠나" by 김수현 기자 2021-03-03 09:34:0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딸의 첫 등원의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김빈우는 3일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전율 첫 등원. 씩씩하게 버스도 잘타고 이뻐죽겠어 내사랑 (율이는 잘탔는데 . 버스 출발하자마자 나는 엉엉 울었다. 왜때문인지 알 수 없는 #애미마음) #뭉클 #이래서 시집 보내겠나"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둘째 딸 전율이를 유치원에 첫 등원시킨 김빈우의 애틋한 마음이 담겼다. Advertisement김빈우는 마냥 아기 같던 둘째가 벌써 혼자 등원한다는 사실에 감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