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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자체 청백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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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괴물루키' 장재영의 첫 실전 등판이다. 2021년 1차 지명으로 키움에 지명된 장재영은 최근 라이브 피칭에서 150km가 넘는 빠른 공을 던지면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제구가 불안하지만, 공 자체로만 놓고 보면 '즉시전력감'으로도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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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감독은 이어 "사실 최원태가 어떻게 준비했는지가 더 신경 쓰인다"라며 "선발로서 주축 역할을 해줘야 하는 만큼, 어떤 식으로 준비했는지 그 부분을 자세히 보려고 한다. 또 안우진도 등판하니 준비 과정을 확인하려고 한다. 선발 후보들에 더 관심이 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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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