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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허삼영 감독은 3일 롯데와의 홈 연습경기를 앞두고 "(김동엽의 복귀 시점은)저도 궁금하다"며 웃었다. 이어 "일단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복귀 시점을 명확하게 말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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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전 컨디션을 끌어올려 경기에 출전하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전망. 시범경기 등 개막 전 경기 투입 여부는 불투명 하다. 4월3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고척 원정 개막전 출전 여부도 현재로선 속단하기 어렵다. 플랜B 가동을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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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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