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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최근 진화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이를 극복, 다시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함소원은 "평소 때였으면 받아줬을 텐데 남편을 못 받아줬다. 마마님은 중국 안 가셨다. 제가 안심 시켰다"고, 진화 역시 "#다시 시작 #다시 노력 #아빠"라는 글을 남기며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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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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