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최근 들어 기류가 바뀌는 분위기다. 3일(한국시각) 유나이티드 넘버는 '포그바가 맨유의 재계약 제의를 들을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포그바의 계약기간은 2022년 여름 만료된다. 맨유는 아직 이렇다할 제안을 하지 않은 상황이다. 포그바는 자신의 가치가 예년만 못한데다, 맨유가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 후 우승권에 향하고 있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 듯 하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