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최지우, 엄마 된 후에도 여전히 러블리..♥연하남편 사로잡은 매력 by 정유나 기자 2021-03-03 07:26: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엄마가 된 배우 최지우가 여전히 사랑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Advertisement최지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지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화이트 슈트와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지우는 볼에 바람을 넣는 깜찍한 표정으로 여전히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낳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