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엄마가 된 배우 최지우가 여전히 사랑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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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지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화이트 슈트와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지우는 볼에 바람을 넣는 깜찍한 표정으로 여전히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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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낳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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