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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해는 "1951년 대한민국 가장 혼란스러울 때 피난 대열에 같이 섞여서 남한에 왔다. 이후 연예 활동을 시작했는데 오자마자 군대에서 2년 있었기 때문에 KBS하고 처음 방송을 했다. 남자 국민 MC가 그때부터 나온 것 같다.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남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고맙게 들을 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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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는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요즘 내 건강에 대해 걱정들을 하시던데 왜 걱정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의학계와 120세까지 살기로 약속했으니 걱정 안 해도 된다. 대중교통 잘 타고 밥도 잘 먹는다. 날 좋아지면 박수치고 춤추고 노래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있다고 건강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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