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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에서는 범죄 관련 이야기가 많이 등장해 자극적이란 비판 역시 존재했다. 유 PD는 "기본적으로 우리도 먹고 살아야 한다"며 장난스럽게 말한 뒤 "제작진도 당연히 안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냐는 생각을 당연히 하지만, 기본적으로 감내하고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럼에도 그 사건을 다루는 이유는 확실하다. 왜 오늘날 이야기를 다시 끄집어서 기억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기 때문에 다루는 거다. 비판도 알고 있고,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사건의 이면에 왜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을 생각하신다면 더 의미 있게 보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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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종료 이후 시즌2에 대한 시청자들의 요청이 이어졌고, 지난 시즌 함께했던 '장트리오' 장성규, 장도연, 장항준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와 더불어 배우, 아이돌 가수, 모델, 스포츠스타, 개그맨, 아나운서 등 장트리오 군단의 절친들이 시즌2에도 총출동할 예정. 이번 시즌에도 20편의 이야기가 '꼬꼬무'에서 되살아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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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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