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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반가운 얼굴 임상아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1년 넘에 못 왔다. 그 전에는 많이 왔다갔다 했다"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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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상아는 블룩쉴즈도 꼽았다. 임상아는 "브룩쉴즈가 미국드라마를 보고 '사고 싶다'며 연락이 왔다. 큰 의미가 있었다"며 "30% DC를 해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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