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의 고민은 스트라이커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 후 미드필드진의 창의성 문제를 해결했지만, 최전방 마무리 부족으로 고생하는 맨유다. 올 시즌 빅6 상대로 단 한골, 그것도 페널티킥이었다, 에 그친 맨유 입장에서는 다음 시즌 우승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한 시즌 20골 이상을 넣을 수 있는 특급 스트라이커 영입이 필요하다.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 역시 이를 인정했다. 그는 4일(한국시각) 트라이벌풋볼을 통해 "우리는 항상 스쿼드를 향상 시키려고 하고 있다"며 "우리는 최전방에 메이슨 그린우드, 앤써니 마시알, 에딘손 카바니가 있다. 우리는 이들이 득점포를 가동하면 좋은 팀이 된다"며 "하지만 우리는 항상 더 좋은 선수를 찾는다"며 새로운 공격수 영입에 대해 언급했다. 맨유는 해리 케인, 엘링 홀란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등 특급 공격수 영입을 물망에 올려놓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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