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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성범 PD는 "섭외를 할때 환경에 대한 소신과 진정성을 봤다. 평소에 김효진이 유기견을 위해 활동하고 목소리도 냈다. '제로웨이스트'도 SNS를 통해 알리고 진정성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왔다"며 "자신의 가치를 소신있게 실천하는 부분을 봤다. 한달 전에 첫 미팅을 할 때보니 채식도 실천하시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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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일 첫 방송하는 '환경스페셜'은 가뭄과 홍수, 산불 등 끊이지 않는 자연재해와 메르스, 코로나19 등 창궐하는 질병으로 지구촌이 위기에 빠진 지금, 다시 한 번 환경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예정이다. 무엇보다 영상은 더욱 고화질인 UHD로 바뀌었고, 배우 김효진이 프리젠터로 나서는 등 기존 '환경스페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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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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