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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화재용 제연 마스크'는 5중의 다층 필터가 장착돼 있어화재시 발생한 유독 연기 속에 있어도 약 10분간은 일산화탄소를 90% 이상 걸러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이와 관련 피노스토리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화재안전연구소(KICT)에서 시험 평가를 완료했고 어린이 제품 공급자 적합성 평가를 통해 KC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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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원대표는 "일반적으로 사람이 망치를 이용해 유리를 깰 때는 한 곳만 집중 타격할 수 없어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세이프티 씰'은 원하는 부분, 한 곳에만 충격을 줘 물체를 파괴하는 데 용이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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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노스토리는 2019 대한민국안전기술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고, 같은해 9월에는 재난안전산업박람회 K-SAFETY AWARDS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피노스토리 관계자는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향후 수익의 일부를 화재로 고통받는 환우를 돕기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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