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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이나는 "전 처음에 시작할 때도 말했지만 태연씨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늘 태연씨 인스타에 좋아요를 누르면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고 이어 딘딘은 "저희가 많은 가수분들이 나왔는데 아직 트로트 가수가 나온 적이 없다. 요새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슬리피씨가 나왔으면 좋겠다. 열심히 할 준비가 된 분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세운은 "운동선수분들도 와주셨으면 좋겠다. 김연아 선수님을 꼭 모셨으면 좋겠다. 연아 누님이 꼭 나와주셔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이원석은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씨를 모시고 싶다. 최근에 만났는데 무려 '햄릿'을 읽고 있더라. 고전도 자주 읽는 친구다. 그런 친구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고 말을 이었다. 마지막으로 옥성아PD는 "옥성아 장항준 감독님을 꼭 한번 모시고 싶다. 전화 드리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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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사진 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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