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롯데 김민수, 한동희, 나승엽이 나란히 3루 수비 훈련을 했다. 박종호 코치의 펑고를 받으며 내야 땅볼을 처리하는 수비 훈련을 했다.
롯데의 주전 3루수는 한동희다. 올해 입단한 신인 나승엽은 중견수로 나서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내야수로 활약했으나 롯데에는 아직 내야에 자리가 없다.
한동희와 함께 수비 훈련을 한 나승엽은 긴장한 듯 몇 차례 볼을 떨어트리는 실수를 했다.
롯데 허문회 감독은 신인 나승엽을 '급이 다른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고졸 신인 나승엽이 프로무대에 적응하기 위해 아직 더 많은 수업이 필요해 보인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