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롯데 김민수, 한동희, 나승엽이 나란히 3루 수비 훈련을 했다. 박종호 코치의 펑고를 받으며 내야 땅볼을 처리하는 수비 훈련을 했다.
롯데의 주전 3루수는 한동희다. 올해 입단한 신인 나승엽은 중견수로 나서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내야수로 활약했으나 롯데에는 아직 내야에 자리가 없다.
한동희와 함께 수비 훈련을 한 나승엽은 긴장한 듯 몇 차례 볼을 떨어트리는 실수를 했다.
롯데 허문회 감독은 신인 나승엽을 '급이 다른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고졸 신인 나승엽이 프로무대에 적응하기 위해 아직 더 많은 수업이 필요해 보인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