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한동희-나승엽 '3루 수비 대결' [사직 영상]

by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훈련을 했다. 수비 훈련을 하고 있는 한동희, 나승엽.
Advertisement
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Advertisement
롯데 김민수, 한동희, 나승엽이 나란히 3루 수비 훈련을 했다. 박종호 코치의 펑고를 받으며 내야 땅볼을 처리하는 수비 훈련을 했다.

롯데의 주전 3루수는 한동희다. 올해 입단한 신인 나승엽은 중견수로 나서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내야수로 활약했으나 롯데에는 아직 내야에 자리가 없다.

Advertisement
한동희와 함께 수비 훈련을 한 나승엽은 긴장한 듯 몇 차례 볼을 떨어트리는 실수를 했다.

롯데 허문회 감독은 신인 나승엽을 '급이 다른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고졸 신인 나승엽이 프로무대에 적응하기 위해 아직 더 많은 수업이 필요해 보인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훈련을 했다. 수비 훈련을 하고 있는 한동희와 나승엽.
'몸과 마음이 따로...' 수비 훈련을 하고 있는 한동희.
'볼이 자꾸 도망가네...' 수비 훈련을 하고 있는 나승엽.
수비 훈련을 하고 있는 한동희.
'또 다시 실수' 수비 훈련을 하고 있는 나승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