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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네빌 역시 퍼거슨 감독의 그 유명한 '헤어드라이어'를 피해가지 못했다. 불같은 성미로 유명한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일때 대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네빌은 자신의 트위터에 '퍼거슨 감독에게 당한 최악의 헤어드라이어는 무엇이었나'고 물은 팬의 질문에 '딱 한번 욕설을 들었다. 별로 좋은 콜은 아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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