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개리 네빌은 알렉스 퍼거슨 체제 하에서 6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Advertisement
언제나 든든하게 오른쪽을 지켰다. 수비는 물론 날카로운 오버래핑도 과시했다. 네빌은 8번의 리그 우승, 2번의 유럼챔피언스리그 우승, 3번의 FA컵 우승 등 퍼거슨 감독과 함께 숱한 영광을 썼다.
하지만 네빌 역시 퍼거슨 감독의 그 유명한 '헤어드라이어'를 피해가지 못했다. 불같은 성미로 유명한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일때 대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네빌은 자신의 트위터에 '퍼거슨 감독에게 당한 최악의 헤어드라이어는 무엇이었나'고 물은 팬의 질문에 '딱 한번 욕설을 들었다. 별로 좋은 콜은 아니었다'고 답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