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개리 네빌은 알렉스 퍼거슨 체제 하에서 6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언제나 든든하게 오른쪽을 지켰다. 수비는 물론 날카로운 오버래핑도 과시했다. 네빌은 8번의 리그 우승, 2번의 유럼챔피언스리그 우승, 3번의 FA컵 우승 등 퍼거슨 감독과 함께 숱한 영광을 썼다.
하지만 네빌 역시 퍼거슨 감독의 그 유명한 '헤어드라이어'를 피해가지 못했다. 불같은 성미로 유명한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일때 대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네빌은 자신의 트위터에 '퍼거슨 감독에게 당한 최악의 헤어드라이어는 무엇이었나'고 물은 팬의 질문에 '딱 한번 욕설을 들었다. 별로 좋은 콜은 아니었다'고 답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