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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전반 알프레도 모렐로스와 리빙스턴의 골키퍼가 충돌했다. 모렐로스는 페널티킥을 호소했다. 하지만 심판은 레인저스에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제라드 감독은 전반전이 끝난 뒤 심판에게 항의했다. 심판은 한 차례 경고했지만, 제라드 감독은 항의를 멈추지 않았다. 결국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장면에서 오히려 모렐로스가 경고를 받았다. 심판은 다이빙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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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라드 감독은 경기 뒤에도 화가 풀리지 않은 듯했다. 그는 "노골적인 차별이다. 내가 참을 수 없는 것은 (심판) 세 사람이 같은 실수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설명을 요구했는데 아무도 답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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