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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포함 3경기 연속 0대0 무승부다. 리그만 따질 때, 최근 5경기에서 4번 비겼다. 개막 후 17경기에서 단 3무를 기록한 맨유는 최근 10경기에서 그 2배에 달하는 6무를 기록했다. 팬들 입장에선 지겹도록 비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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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선 '스탯괴물'(15골 10도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체력 저하가 팀 득점 저하로 이어졌다고 분석한다. 그만큼 페르난데스 의존도가 높았다는 뜻이다. 페르난데스가 침묵한 최근 3경기 스코어는 모두 0대0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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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상대가 하필 맨시티다. 8일 맨시티 원정을 떠난다. 맨시티는 한 차원 높은 경기력을 바탕으로 공식전 21연승을 내달릴 정도로 기세가 좋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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