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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4일(한국시각) '최근 대학 및 회사에서 온라인 회의를 진행한다. 우연히 카메라가 켜지는 공포와 마주할 수 있다. 맨유의 직원도 무심코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게 됐다. 맨유 팬들이 SNS 라이브에 응했다. 하지만 채널을 맞춘 사람들은 빈 화면과 마주했을 뿐이다. 맨유 라이브에 접속한 팬은 3만7000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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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계정) 관리자가 전자레인지를 돌리면서 차 한 잔을 만드는 것 같다', '최악의 악몽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경기와 비교하면서 들으면 꽤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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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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