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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용만은 "사랑 때문에 한국에 온 남자"라며 진화를 소개했다. 진화는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온 28살 진화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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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개인기도 펼쳐보였다. 진화는 프류듀스101의 '나야나' 안무를 멋지게 소화해 갈채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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