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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디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각) 텍사스 레인저스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투수에 대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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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해진 것 없는 '경쟁자'의 입장이지만, '디 애슬레틱'은 양현종의 메이저리그 합류 가능성을 높게 바라봤다. 매체는 "양현종이 개막전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한국에서 오랜 성공 경력을 가지고 있고, 내구성도 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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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경쟁의 문화를 육성하려는 팀인 만큼, 양현종을 섣불리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추가하려는 움직임은 없지만, 캠프가 끝날 때 그는 메이저리그에 합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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