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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요즘 폭로가 대세인 것 같아서 저도 폭로 해봅니다"라고 운을 뗀 뒤 "남궁민과 같은 반이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였던 거 같다. 남궁민과의 기억은 사실 특별한 건 없습니다"며 "워낙 조용한 성격의 아이였기에 별로 눈에 띄는 아이는 아니었습니다. 조용히 공부하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배우가 됐다고 동창들에게 들었을 때, 아니 걔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조용하고 사실 존재감이 크진 않았던 아이였습니다. 다만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성실하게 공부하고, 공부도 꽤 잘했던 걸로 기억하네요"라고 학창시절 남궁민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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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요약하자면 조용조용하고 성실한 학생, 공부 잘하고 무난한 학생, 특별한 접점이 없어서 제 기억엔 특별한 점은 없었던 학생"이라며 남궁민의 무결점 학창시절을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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