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딸 지아 양의 소지품을 넣는 파우치에 직접 'JIA'라는 이니셜을 손수 새긴 박연수의 마음이 담겼다. 박연수는 골프선수를 꿈꾸는 지아 양과 축구선수를 희망하는 아들 지욱 군의 물심양면 케어하며 엄마의 지극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