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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영은 주인공 한그루(왕지혜)가 일하는 아랑 출판사 디자인팀 팀장 이제문 역을 맡았다. 40대 미혼인 이제문은 출판사 직원 가은(주아름)을 시도때도 없이 갈궈 그루와도 번번이 부딪히는 꼰대 중의 상꼰대다. 얄미우면서도 마냥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인물로 그려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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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최고의 결혼',,'다시 시작해' 등 출연작마다 인상 깊은 연기로 눈길을 모으는 유장영은 최근에는 KBS2 '암행어사 : 조선 비밀수사단'에서 주남 역을 맡아 허당끼 넘치면서도 현실 민초의 애환을 표현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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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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