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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달이 뜨는 강'은 학교 폭력 논란을 인정한 지수의 하차를 사실상 결정하고 대체 배우를 물색하며 업계에서 라이징으로 떠오른 다수 배우에게 제안을 넣은 상태다. 이후 제작진은 나인우에게도 제안했고, 현재 출연에 대해서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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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파로 지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의 비행을 반성한다"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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