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운동 일상을 공유했다.
홍지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는 안 했지만 힘들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은 홍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혹독한 운동에 지친 듯 운동 기구 위에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홍지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홍지민은 환한 미소로 트레이너의 목을 감싸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홍지민은 "하체 키우기 쉽지 않네요. 하지만 좀 재밌어지는 웨이트"라며 "근데 문제는 운동 끝나면 식욕폭발. 힘들면 자세도 안 나옴. 잘해봅시다"고 덧붙였다.
최근 홍지민은 둘째 출산 후 3개월 만에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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