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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족보 상 원수 집안이라서 결혼을 못하고 있는 사연을 듣고, 장동민은 "집안의 누군가가 반대하는 결혼은 하고 싶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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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탁재훈은 "정말 이상형이 나타났는데도 그럴 수 있나"고 물었다. 그러자 장동민은 "엄청난 노력을 하겠지만 '우리끼리 도망가자!' 이렇게는 하지 않을 것"이라며 "같이 살려면 축복 받아야 좋은 것 같다. 끝까지 반대가 심하면 결혼을 안 하는 게 좋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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