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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마크 페인샌드는 "오도리지가 7일(한국시각)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023년 선수 옵션이 포함된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구단은 아직 합의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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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원-투 펀치를 이룰 에이스급 투수가 필요했던 토론토는 오도리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하지만 이번에도 실패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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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토론토는 FA 최대어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 내야수 마커스 세미엔, 불펜 투수 커비 예이츠를 영입했다. 하지만 류현진의 뒤를 받칠 2선발급 선발 자원 영입에는 난항을 겪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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