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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선수가 지난 2월 22일 고열 증세를 보였고,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전날 경기를 했던 KB손해보험과 상대팀인 OK금융그룹 선수들이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KB손해보험의 경우 전 선수단과 프런트의 검사 결과 프런트 중 1명이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이로 인해 남자부 경기가 2주간 중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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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항공에서는 관계자의 추가 확진이 나왔다. 지난 3일 대한항공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선수단과 프런트가 전원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은 적 있다. 하지만 이후 한 관계자가 지난 6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았고, 7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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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