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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의 주말 일상이 담겨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말과 사진 촬영 중인 담호 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벌써 18개월인 담호 군은 구경을 위해 이곳저곳을 다녔고, 이에 서수연은 "바쁘다 바빠. 잡으러 다니기"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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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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