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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외출을 위해 이동 중인 박연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박연수의 모습 속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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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박연수는 "근데 집에 왔더니 대문이 활짝"이라며 문이 활짝 열려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빠한테 갔는데 일찍 왔구나 하면서 지아야~지욱아~~부르면서 섬뜩한 느낌"이라며 "급히 전화기를 꺼내여 지아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지욱이가 대문을 열어 놓고 나왔다네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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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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