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지만은 8일(한국시각)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 센트리링크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1루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장해 2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2회초 무사 1루에 들어선 최지만은 코디 스타샥의 낮게 들어온 초구 포심을 받아쳐 우익수 방면으로 2루타를 만들었다. 이후 매뉴얼 마르고와 쓰쓰고 요시토모의 희생플라이로 득점을 올렸다.
Advertisement
6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글렌 스파크먼을 상대, 가운데로 몰린 슬라이더를 받아치면서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자의 병살로 득점을 실패했다.
Advertisement
최지만은 3타수 2안타 2득점 1볼넷 2득점으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시범경기 타율은 5할이 됐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