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뷸러는 8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범경기에 선발로 나와 3이닝 5피안타(2피홈런 1탈삼진 4실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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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2사를 잘 잡아낸 뷸러는 조이 갈로에게 우월 홈런을 맞았다. 이어 크리스 데이비스에게 안타를 맞았고, 루그네드 오도어에게 두 번째 홈런을 맞았다. 네이트 로우를 좌익수 직선타로 처리하면서 1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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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진땀을 뺐지만, 3회에는 위력을 찾았다. 뜬공 두개와 삼진을 이끌어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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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