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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연결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앨런 킴은 연결되 화상을 통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앨런 킴은 "우리 가족들과 아이작(정이삭) 감독님, 그리고 모든 배우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오열했다. 눈물을 쏟고 볼을 꼬집는 앨런 킴의 귀여운 모습에 보는 이들의 웃음이 쏟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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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나리'는 영화 부문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남우주연상(스티븐연), 여우조연상(윤여정), 외국어영화상, 아역상, 앙상블상, 음악상 등 총 10개 부문 후보에 지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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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지난해 작품상, 베스트 액팅 앙상블상, 감독상, 각본상, 미술상, 편집상, 외국어영화상 7개 부문에 후보에 올라 감독상과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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