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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온주완은 "안녕하세요, 뮤지컬 '그날들'에서 무영 역할을 맡은 배우 온주완입니다, 재작년에 이어서 작년 그리고 올해 무영 역할을 맡았고, 시간이 지나서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데요"라며 마지막 공연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객석을 지켜주신 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찾아주신 관객분들 고맙습니다"라며 공연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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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뮤지컬 '뉴시즈'로 무대에 첫 도전한 온주완은 '윤동주, 달을 쏘다.', '그날들', '여명의 눈동자'까지 완벽한 가창력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2019년에 이어 또 한 번 강무영 역에 캐스팅되어 '무영=온주완'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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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20년 전 그날에 대한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루고 있는 뮤지컬 '그날들'은 지난 7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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