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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결승 생방송 당시,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조기 퇴근한 김다현과 김태연이 그 시각 어떠한 모습으로 손에 땀을 쥐는 결과 발표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는지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결승전에서 인생곡으로 선택한 김다현의 '어머니'와 김태연의 '아버지의 강'의 선정 이유와 효심 가득한 딸들의 뒤를 묵묵히 지켜준 부모님의 감동 스토리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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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김태연은 이번 '미스트롯2'에서 무대 위를 휘젓는 '아기호랑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경연마다 레전드 무대와 신기록을 달성하며 포텐을 터뜨린 무서운 10살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하지만 깜짝 퍼포먼스 '상모돌리기'를 하기 위해 남모를 고통이 있었다고 고백하고, 경연 압박감에 견디기 힘들었던 10살 김태연은 "경연? 다시는 안 한다!"고 깜짝 심정 고백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마스터 장민호를 향한 소녀 팬심을 드러내며, 연습 도중 마스터 장민호와의 깜짝 전화 연결에 역대급 긴장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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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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