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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8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런던에서 벌어진 크리스탈팰리스와의 리그 홈경기서 베일과 케인의 2골씩에 힘입어 4대1 대승을 거뒀다. 케인은 2도움까지 더해 한 경기서 무려 4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손흥민은 케인의 마지막을 도와, 손-케 듀오는 14골 합작으로 EPL 단일 시즌 최다골 합작 기록을 세웠다. EPL 역사의 한 줄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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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스베르거와의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4대0 승리부터 번리전 4대0 승리, 풀럼 원정 1대0 승리 그리고 크리스탈팰리전 4대1 승리까지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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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크리스탈팰리스전 승리 후 인터뷰에서 "우리 공격진은 환상적이다. 서로를 잘 도와준다. 잘 달리고, 또 자신감도 되찾았다. 계속 이런 흐름으로 가고 싶다. 우리는 케인과 함께 인 것이 행운이다. 그는 환상적이다. 오늘도 정말 굉장히 잘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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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