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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현주가 에이프릴 시절 겪었던 사건들은 미성년자로서 감내하기 힘든 문제였고, 이에 대해 내놓은 DSP미디어의 입장문은 사건의 과실을 이현주 앞으로 돌려놓는데 급급했다. 지금 가해자로 지목받고 있는 에이프릴 멤버들 또한 당시 미성년자로 회사의 적절한 중재와 교육, 케어가 있었다면 이현주가 감내하지 못할 고통을 겪는 일도, 에이프릴 멤버들이 대중에게 비난받을 일도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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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의 남동생과 동창생은 이현주가 에이프릴 활동 당시 멤버 전원으로부터 왕따 피해와 괴롭힘을 당해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할 만큼 괴로워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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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현주의 남동생은 한차례 더 입장문을 내고 DSP미디어 측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결국 DSP미디어는 "이현주를 포함, 측근 등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게재 및 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한 법적대응에 나설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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