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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은 "오늘 입대하게 됐다. 입대날이 정해진 건 한달 정도 됐다. 미리 얘기하면 한달 동안 걱정할 것 같아 최대한 조용히 들어가려고 미뤘다. 회사에서도 내 의견을 많이 존중해줬다. 고통스러울 수 있는 시기를 최대한 줄이려고 당일에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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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있는 동안에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해볼 생각이다. 여러분이 지금 당장은 섭섭할지 몰라도 나중되면 조금이나마 마음이 풀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입대해서도 가능하다면 끊임없이 소통할 거다. 부모님과도 인사했는데 울려고 하시더라. 멤버들도 다 보고 왔다. 무책임하게 군대에 가는 느낌은 아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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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은 지난해 5월 심리적 불안증세 등 건강상의 이유로 팀활동을 중단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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