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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 상황에 대한 충분한 여론 수렴과 대체 배역 캐스팅 등으로 인해, 입장 발표가 늦어진 점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한다"며 "'모범택시'는 전체 촬영의 60% 정도 진행된 상황이다. 해당 배우 출연 분량은 새로운 배우가 투입돼 전부 재촬영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끝으로 "스튜디오S와 '모범택시' 제작진은 좋은 드라마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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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속사 DPS는 멤버 간 따돌림과 관련해 "당시 정황이나 상황 판단으로는 어느 누구를 가해자나 피해자로 나눌 수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이나은의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서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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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측은 주요 배역으로 출연 예정이었던 이나은의 교체를 결정했다. 앞서 SBS '열린TV 시청자 세상'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나은의 '모범택시' 하차를 요구합니다'는 내용의 글이 연이어 게재돼며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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