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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뉴욕 메츠 전에 이은 2번째 시범경기 선발등판이다. 메츠 전 당시 김광현은 ⅓이닝 만에 4안타 1볼넷을 내주며 3실점한뒤 1차 강판 당했고, 이후 양팀 사령탑 합의 하에 2회초 재차 등판했지만 삼진과 볼넷을 하나씩 추가한 뒤 다시 교체됐다. 당시 성적은 ⅔이닝 4피안타 2볼넷 4실점(3자책) 2삼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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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무사 1,2루에서 브라이언 앤더슨을 삼진처리하며 첫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애덤 듀발은 중견수 플라이. 이때 2루주자 아길라가 태그업, 2사 1,3루 위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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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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